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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7살 되었고 말썽 한번 부린적 없이 너무 착한 아이들이에요
집에 사람이 와도 숨기는 커녕 옆에 와서 만져달라고 배 뒤집거 부비적 거리는 천사같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을 키운지 4년차부터 천식이 생겼고 알러지약을 먹으며 버텨왔는데 제 스스로도 너무 힘들고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 신경을 잘 써주지 못하는것같아 분양 글 올려봅니다
단순 호기심으로 입양 원하시는 분 사절이며 두마리 함께 보냅니다
분양 시 입양자분께서 여아 중성화 필수 조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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