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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엄마 고양이가 저희집 따라 들어와서 아가를 낳았어요. 5월 22일 생 입니다. 노랑 고양이는 가족중 한분이 키우신대서 노랑이는 아닙니다~
1째 온몸 검정에 점박이 보리
2째 검정 얼룩 턱시도 바바
3째 고등어 다리점 두두
4째 고등어 다리 문신 다다
엄마 고양이 3색 냥이 수다 쟁이에 애교쟁이 입니다. 버려졌다는 기억이 있어서 밥을 좀 많이 먹어요 누가 키우다 버린거같아요
다들 애교 많고 귀여워요
중성화 접종 되어있지않습니다.!
엄마 고양이 처음 왔을때 병원에 데리고 가서 육안검사 정도 만 했습니다.
주인 찾아주려 했는데 일부러 버린 느낌이 강해서 임보 했어요
전남 광주입니다.~
1째 온몸 검정에 점박이 보리
2째 검정 얼룩 턱시도 바바
3째 고등어 다리점 두두
4째 고등어 다리 문신 다다
엄마 고양이 3색 냥이 수다 쟁이에 애교쟁이 입니다. 버려졌다는 기억이 있어서 밥을 좀 많이 먹어요 누가 키우다 버린거같아요
다들 애교 많고 귀여워요
중성화 접종 되어있지않습니다.!
엄마 고양이 처음 왔을때 병원에 데리고 가서 육안검사 정도 만 했습니다.
주인 찾아주려 했는데 일부러 버린 느낌이 강해서 임보 했어요
전남 광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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