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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잃고 며칠째 우는 애기묘를 구조해 병원도 대려가고 접종도 맞혔어요. 가게가 서울에 있는데 가게 휴게실에 2달 동안 건강하게 보호하였습니다. 집에 데려갈 상황이 아녀셔 이젠 따뜻한 새 가족을 찾아주고 싶어 올렸습니다. 낮을 가리지만 금방 친해지고 발랄한 여아에요. 하얗고 긴 다리가 매력포인트랍니다. 착한 아이에요. 사진보다 작습니다.
입양 보낼 걸 고려해서 일주일 전 중성화 수술도 마쳤어요.
급한대로 사 모은 아이가 쓰턴 용품 다 드립니다.
입양 보낼 걸 고려해서 일주일 전 중성화 수술도 마쳤어요.
급한대로 사 모은 아이가 쓰턴 용품 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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