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브리티쉬 숏헤어 남아 10개월 무료분양합니다.
접종 및 중성화도 완료하였습니다. 글 끝까지 읽어주시고 생각하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책임비 5만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러지가 점점 심해져서 어쩔 수 없이 분양하게 되었습니다.ㅠㅠ
가정이 있으신 분께서 입양해 주셨으면 하고 정말 정말 사랑으로 책임감 있게 파양 없
이 길러주실 분 원합니다.
지역은 천안입니다. 평택, 아산 등 근료 지역분들도 입양하시게 되면 거리가 멀지 않을 듯 합
니다
사용하던 용품(캐리어,간식,화장실,등..)모두 드리고요. 캣타워는 꼼꼼하게 검색해서 좋은 걸로
19만원가량 주고 산 것으로 거의 새거라 구입하신다면 저렴하게 드리겠습니다.
냥이 이름은 에피입니다. 에피는 적당한 스킨쉽을 허용하는 씨크한 고양이지만 얌전하고 주인을
따라다니며 관찰 좋아하고 주인과 신뢰가 쌓이면 서서히 친밀감(골골송, 머리부비기, 외출하고 오
면 배뒤집어 반기기)을 하나 둘씩 표현해 주기에 키울수록 매력이 커지는 신사 냥이입니다.
스크레치도 많이 하지 않을 정도로 얌전합니다.
그리고 매우 똑똑해서 앉아 빵야, 돌아의 훈련도 할 정도고 안돼, 내려가, 까까, 맘마 등의 말도
얼추 알아 듣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을때는 주인을 정확히 쳐다보면서 엄청 이쁜 목소리로 '야옹'하고 표현도 할 줄 압니다.
수속성이 아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물과 친해지더니 지금은 목욕을 해도 얌전히 있습니다.
본인이 원할 때 만져주는 걸 좋아하고 과하게 억지로 만지는 건 좋아하지 않지만 주인
따라다니며 관찰하기 좋아하고, 주인이 식사를 하면 냥이도 식사를 하려고 하고 주인
이 낮잠을 자면 따라 자려고 하는 이쁜 아이입니다.
발톱깍는거를 약간 싫어하지만 물은 좋아해서 목욕은 매우 얌전히 합니다.
건강은 현재 잔병하나 없이 너무 너무 건강한 상태입니다.
2개월 때 입양했는데 5일 후 제가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겨서 이틀 집을 비운 적이 있는
데 집에 적응도 안 된 상태로 스트레스를 받아 피부병 잠시 생긴 적 있지만 완치되었
고 그 뒤로 털이 나지 않는 부위가 작게 있으나 수의사쌤이 흉터나 마찬가지라고 하였고
건강상 문제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외형상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정말 파양 없이 사랑으로 길러주실 분이 입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접종 및 중성화도 완료하였습니다. 글 끝까지 읽어주시고 생각하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책임비 5만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러지가 점점 심해져서 어쩔 수 없이 분양하게 되었습니다.ㅠㅠ
가정이 있으신 분께서 입양해 주셨으면 하고 정말 정말 사랑으로 책임감 있게 파양 없
이 길러주실 분 원합니다.
지역은 천안입니다. 평택, 아산 등 근료 지역분들도 입양하시게 되면 거리가 멀지 않을 듯 합
니다
사용하던 용품(캐리어,간식,화장실,등..)모두 드리고요. 캣타워는 꼼꼼하게 검색해서 좋은 걸로
19만원가량 주고 산 것으로 거의 새거라 구입하신다면 저렴하게 드리겠습니다.
냥이 이름은 에피입니다. 에피는 적당한 스킨쉽을 허용하는 씨크한 고양이지만 얌전하고 주인을
따라다니며 관찰 좋아하고 주인과 신뢰가 쌓이면 서서히 친밀감(골골송, 머리부비기, 외출하고 오
면 배뒤집어 반기기)을 하나 둘씩 표현해 주기에 키울수록 매력이 커지는 신사 냥이입니다.
스크레치도 많이 하지 않을 정도로 얌전합니다.
그리고 매우 똑똑해서 앉아 빵야, 돌아의 훈련도 할 정도고 안돼, 내려가, 까까, 맘마 등의 말도
얼추 알아 듣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을때는 주인을 정확히 쳐다보면서 엄청 이쁜 목소리로 '야옹'하고 표현도 할 줄 압니다.
수속성이 아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물과 친해지더니 지금은 목욕을 해도 얌전히 있습니다.
본인이 원할 때 만져주는 걸 좋아하고 과하게 억지로 만지는 건 좋아하지 않지만 주인
따라다니며 관찰하기 좋아하고, 주인이 식사를 하면 냥이도 식사를 하려고 하고 주인
이 낮잠을 자면 따라 자려고 하는 이쁜 아이입니다.
발톱깍는거를 약간 싫어하지만 물은 좋아해서 목욕은 매우 얌전히 합니다.
건강은 현재 잔병하나 없이 너무 너무 건강한 상태입니다.
2개월 때 입양했는데 5일 후 제가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겨서 이틀 집을 비운 적이 있는
데 집에 적응도 안 된 상태로 스트레스를 받아 피부병 잠시 생긴 적 있지만 완치되었
고 그 뒤로 털이 나지 않는 부위가 작게 있으나 수의사쌤이 흉터나 마찬가지라고 하였고
건강상 문제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외형상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정말 파양 없이 사랑으로 길러주실 분이 입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KakaoTalk_20230622_173524731.mp4 (6.7M)
3회 다운로드 | DATE : 2023-06-30 16:25:49 -
KakaoTalk_20230622_173420393.mp4 (9.8M)
2회 다운로드 | DATE : 2023-06-30 16:28:3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