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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에서 혼자 버티던 꼬미는
작고 여린 몸으로 세상과 맞서던 대단한 애기였어요.
다행히 구조된 뒤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고,
이제는 귀여운 매력을 마음껏 뿜어내는 중입니다.
아메숏 한 스푼 섞인 1~2살 믹스 여아 꼬미.
접종 + 중성화까지 모두 완료!
이제는 사랑 받을 준비 200% 끝난 상태예요
겉모습은 도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엉뚱함과 애교가 잔뜩 숨어 있는 개냥이 타입! 장난감 앞에서는 바로 신나게 뛰어오르고, 쓰다듬어주면 골골송합니다
작고 여린 몸으로 세상과 맞서던 대단한 애기였어요.
다행히 구조된 뒤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고,
이제는 귀여운 매력을 마음껏 뿜어내는 중입니다.
아메숏 한 스푼 섞인 1~2살 믹스 여아 꼬미.
접종 + 중성화까지 모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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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은 도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엉뚱함과 애교가 잔뜩 숨어 있는 개냥이 타입! 장난감 앞에서는 바로 신나게 뛰어오르고, 쓰다듬어주면 골골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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