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지난 겨울에 지인의 캠핑장에서 새끼때 구조했습니다. 저희집 17살 냥이가 요즘 좀 아픕니다. 그리고 아깽이들을 피해다녀요. 동물병원에서도 인정한 미묘인데 둘이 너무 끈끈해서 그런지 사람손을 잘 안터더라구요. 둘이서는 죽고 못삽니다. 24시간 붙어있어요.
공격적이진 않은데 아직 애교는 없습니다. 밥먹거나 잘 때 만져줄 수 있고 삼색냥이는 좀 더 활달하고 겁이 없는데 흰냥이는 더 경계가 심해요.
공격적이진 않은데 아직 애교는 없습니다. 밥먹거나 잘 때 만져줄 수 있고 삼색냥이는 좀 더 활달하고 겁이 없는데 흰냥이는 더 경계가 심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