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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길가에서 아픈 아이들 일단 살리고 보자해서 한마리씩 데리고 와 치료하고 살려놓으면서 늘어난 식구가 5마리네요 식구가 늘어나는 동안 털 알레르기가 심해져 눈이 부어 눈못뜨는날, 비염이 와서 코가 막혀 숨쉬는것도 힘들고 냄새를 못맡은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첫째 둘째 셋째는 어떻게든 제가 함께 해볼려 합니다 22년 9월경에 어미가 돌보지 않고 상태도 안좋았기에 일단 살리고 보자해서 자매들을 데리고 들어왔어요 3차 예방접종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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