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예쁜 턱시도 애교쟁이 개냥이를 소개해 드려요
ㅇ 성별: 남(턱시도, 4키로, 12개월 추정, 중성화 완료, 귀진드기없고, 아주 건강함)
ㅇ 이름: 다행이(많을 다, 행복할 행)
ㅇ 지역: 서울 (원하시는 지역까지 데려다 드립니다.)
직장 동호회에서 공원에 살고 있는 냥이들을 돌보던 중
회원분께서 퇴근길에 공원 화단 옆에 우두커니 앉아있는 턱시도 냥이를 보았는데
가까이 다가가니 " 냐옹~ 냐옹~ " 하며 슬픈 눈으로 계속 머리를 비비며 따라 오더랍니다.
아마도 유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발길이 떨어지질 않아 한참을 아이와 있다가 결국 집으로 왔고
다음날 퇴근 길에 가보니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고 다행이 공원엔 밥자리가 많아 밥은 먹은 듯 했어요
결국 회원들과 상의를 하여 구조 후 중성화 시키고 동호회 회원분이 잠시 임보 중입니다.
그러나, 임보 하는 직원이 병원 치료 중이라 급하게 입양처를 구하려고 합니다.
똑똑하고, 컴퓨터를 하고있으면 무릎에 올라와 앉아있고, 잠도 같이 자며,
애교많고, 똥꼬발랄 그 자체입니다.
사람품을 그리워하기에 가족이 있는 집에서 키우면 좋을것 같아요
입양하시는 분께 가지고 있던 사료, 모래 다 드립니다.
꼭 연락 주세요 ,, 우리 다행이 평생 같이 할 가족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연락 주시면 데려다 드릴 수 있어요 ~~
ㅇ 성별: 남(턱시도, 4키로, 12개월 추정, 중성화 완료, 귀진드기없고, 아주 건강함)
ㅇ 이름: 다행이(많을 다, 행복할 행)
ㅇ 지역: 서울 (원하시는 지역까지 데려다 드립니다.)
직장 동호회에서 공원에 살고 있는 냥이들을 돌보던 중
회원분께서 퇴근길에 공원 화단 옆에 우두커니 앉아있는 턱시도 냥이를 보았는데
가까이 다가가니 " 냐옹~ 냐옹~ " 하며 슬픈 눈으로 계속 머리를 비비며 따라 오더랍니다.
아마도 유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발길이 떨어지질 않아 한참을 아이와 있다가 결국 집으로 왔고
다음날 퇴근 길에 가보니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고 다행이 공원엔 밥자리가 많아 밥은 먹은 듯 했어요
결국 회원들과 상의를 하여 구조 후 중성화 시키고 동호회 회원분이 잠시 임보 중입니다.
그러나, 임보 하는 직원이 병원 치료 중이라 급하게 입양처를 구하려고 합니다.
똑똑하고, 컴퓨터를 하고있으면 무릎에 올라와 앉아있고, 잠도 같이 자며,
애교많고, 똥꼬발랄 그 자체입니다.
사람품을 그리워하기에 가족이 있는 집에서 키우면 좋을것 같아요
입양하시는 분께 가지고 있던 사료, 모래 다 드립니다.
꼭 연락 주세요 ,, 우리 다행이 평생 같이 할 가족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연락 주시면 데려다 드릴 수 있어요 ~~
댓글목록

유지완님의 댓글
유지완 작성일안녕하세요 혹시 접종은 어디까지 되어있을까요??

산새88님의 댓글
산새88 작성일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중성화와 기본검진 완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