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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카카오아이디등 개인정보는 이 부분에 남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역명 : 성남
아이 사진 : 아래
생일 : 모름 4개월추정
성별 : 암컷
중성화여부 : 아직시기안됨(병원에서 아직 아기라고 3차까지 맞고 하자고 했어요)
접종상황 : 1차
1/15일에 2차 맞춰야 합니다
건강상태 : 양호
분양하는 이유 : 4개월 추정이라 했고 파양된 아이 데려왔어요
키우기전에 카페에서도 하루종일 있고 키우는 친구집에서도 종일 놀아도 괜찮았는데
남편이 데려온지 일주일만에 응급실 한번가고.. 스테로이드 주사맞고 히스토불린맞고
수액맞았는데 효과는 스테로이드 맞았을때만 좀 괜찮더라구요.. 또 맞으려하니 병원에
서 계속 맞으면 면연력 떨어진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남편이 알러지 4단계 나왔는데
찾아보면 괜찮으신분들도 있던데 직장에서도 컴플나오고 주사맞고와도 다음날 머리아
프고 재채기에 눈붓고 삶이 너무 힘들다고 하니 보낼 수 밖에 없는게 저도 너무 힘드
네요.. 더 정들기전에 보내야 할거 같아 올립니다
무슨말을 할 수 있겠나요..무엇보다 냥이한테 정말이지 가장 미안해요..
연락을 자주 하지는 않을게요 아주 가끔씩 소식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타 알려주고 싶은 점 : 엄청난 개냥이 입니다. 생긴것도 넘 이뿌고요. 흔하지않은
회색 고양이에요.항상 사람 옆에 있으려하고 만져주면 하루종일 골골송에 눈 마주치고
냐옹냐옹 엄청 치대는 아이에요. 잠도 꼭 무릎에 올라와서 자고 엄청 핥아줘요. 처음
보는날부터 그랬어요.어딜만져도 좋아하고 심지어 배만져도 얌전합니다..발톱 깍을때
도 안아서 깍으면 얌전해요. 제가 돌돌이 하다가 돌돌이가 몸에 붙은적도있는데 놀랐
을 뿐 그 흔한 하악질 한번도 안한 냥이에요.이런 천사를 본적이 없어요
저는 밤에는 분리해서 잤는데 분리해두면 처음에는 많이 울거에요 워낙에 사람을 좋아
하는아이라.. 시간지나면 안우는데 인기척이 들리면 또 울고 좀 두면 다시 조용해지고
합니다. 아기라그런지 장남감에 호불호 없고 노는거 다 엄청 좋아해요. 호기심 많아서
소리 부스럭 나면 자기 눈으로 다 확인하고 싶어해요.
처음데려올때 케이지 안에서 너무 힘들어했어요 다 찢어놨습니다..그래서 멀지 않은분
이 데려가셔야 할거에요. 그래도 그날 바로 1차 주사 맞혔는데 케이지 나와서는 또 세
상 얌전하게 맞더라구요. 아직 케이지 훈련이 되어있지 않아서 가까우신 분이여야 될
거같아요. 진짜진짜 정말 착한 고양이입니다
알러지 없으신분만 받을게요 또 이런일이 생기지 않게..
지금도 제 무릎에서 자고 있네요..
고양이를 정말 사랑하시는분이 데려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착한고양이 사랑으로 대
해 주실 분이요
사진에선 커보일수있지만 2.06키로나왔습니다 1차 주사맞을때 병원에서 알려준 몸무게
입니다.
주저리주저리 써봤는데 궁금하신건 또 물어보세요..
지역명 : 성남
아이 사진 : 아래
생일 : 모름 4개월추정
성별 : 암컷
중성화여부 : 아직시기안됨(병원에서 아직 아기라고 3차까지 맞고 하자고 했어요)
접종상황 : 1차
1/15일에 2차 맞춰야 합니다
건강상태 : 양호
분양하는 이유 : 4개월 추정이라 했고 파양된 아이 데려왔어요
키우기전에 카페에서도 하루종일 있고 키우는 친구집에서도 종일 놀아도 괜찮았는데
남편이 데려온지 일주일만에 응급실 한번가고.. 스테로이드 주사맞고 히스토불린맞고
수액맞았는데 효과는 스테로이드 맞았을때만 좀 괜찮더라구요.. 또 맞으려하니 병원에
서 계속 맞으면 면연력 떨어진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남편이 알러지 4단계 나왔는데
찾아보면 괜찮으신분들도 있던데 직장에서도 컴플나오고 주사맞고와도 다음날 머리아
프고 재채기에 눈붓고 삶이 너무 힘들다고 하니 보낼 수 밖에 없는게 저도 너무 힘드
네요.. 더 정들기전에 보내야 할거 같아 올립니다
무슨말을 할 수 있겠나요..무엇보다 냥이한테 정말이지 가장 미안해요..
연락을 자주 하지는 않을게요 아주 가끔씩 소식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타 알려주고 싶은 점 : 엄청난 개냥이 입니다. 생긴것도 넘 이뿌고요. 흔하지않은
회색 고양이에요.항상 사람 옆에 있으려하고 만져주면 하루종일 골골송에 눈 마주치고
냐옹냐옹 엄청 치대는 아이에요. 잠도 꼭 무릎에 올라와서 자고 엄청 핥아줘요. 처음
보는날부터 그랬어요.어딜만져도 좋아하고 심지어 배만져도 얌전합니다..발톱 깍을때
도 안아서 깍으면 얌전해요. 제가 돌돌이 하다가 돌돌이가 몸에 붙은적도있는데 놀랐
을 뿐 그 흔한 하악질 한번도 안한 냥이에요.이런 천사를 본적이 없어요
저는 밤에는 분리해서 잤는데 분리해두면 처음에는 많이 울거에요 워낙에 사람을 좋아
하는아이라.. 시간지나면 안우는데 인기척이 들리면 또 울고 좀 두면 다시 조용해지고
합니다. 아기라그런지 장남감에 호불호 없고 노는거 다 엄청 좋아해요. 호기심 많아서
소리 부스럭 나면 자기 눈으로 다 확인하고 싶어해요.
처음데려올때 케이지 안에서 너무 힘들어했어요 다 찢어놨습니다..그래서 멀지 않은분
이 데려가셔야 할거에요. 그래도 그날 바로 1차 주사 맞혔는데 케이지 나와서는 또 세
상 얌전하게 맞더라구요. 아직 케이지 훈련이 되어있지 않아서 가까우신 분이여야 될
거같아요. 진짜진짜 정말 착한 고양이입니다
알러지 없으신분만 받을게요 또 이런일이 생기지 않게..
지금도 제 무릎에서 자고 있네요..
고양이를 정말 사랑하시는분이 데려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착한고양이 사랑으로 대
해 주실 분이요
사진에선 커보일수있지만 2.06키로나왔습니다 1차 주사맞을때 병원에서 알려준 몸무게
입니다.
주저리주저리 써봤는데 궁금하신건 또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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