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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엄마 잃은 아깽이들 구조하여 지금껏 접종 2차까지 맞히고 용품들도 구매하여 보호중이나 더이상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돌볼 여건이 되질 않아 부득이하게 좋은 집사님분을 만나길 기원하며 이 글 올립니다.
둘 다 조용하며 사람을 잘 따릅니다. 발까지 까만 아이는 사람만 보여도 골골 하고 발 하얀 아이는 쓰다듬으면 부비고 핥을 정도로 개냥이들 입니다
분양히 모든 물품 함께드려요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이 가여운 생명들을 품어 주시길 바랍니다
둘 다 조용하며 사람을 잘 따릅니다. 발까지 까만 아이는 사람만 보여도 골골 하고 발 하얀 아이는 쓰다듬으면 부비고 핥을 정도로 개냥이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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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이 가여운 생명들을 품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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