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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아끼고 이뻐했던 아가들을 입양보냅니다.
첫째 바니/남 (코숏 젖소) -19년 5월생
둘재 라니/남 (페르시아 코숏 믹스) -19년 8월생
셋째 하루/여 (코숏) 21년/ 11년생
바니는 하루종일 골골송을 불러요~ 잘때 항상 옆에 와서 제 팔베고 자는데
꾹꾹이 하다가 같이 잠들곤해요.
하루는 처음에 낯을 좀 가려요! 잘때 가랑이 사이에서 자는거 좋아하고요.
낚시 놀이를 제일로 좋아해요!
엄청 많이 순진한 애들이에요. 밥도 가리지 않고 잘먹고
장난감 가지고 놀면 신나라 하루 종일 놀아요 잠도 밤에
저랑 같이 자고, 대답도 잘하고 무릎냥이에다. 낮가림이
없어요. 발톱 깍일때 순하게 잘있어요.
중성화는 바니,라니만 되어 있는 상태에요.
3차 접종은 세마리다 되있어요.
3개월동안 미국에 유학을 가게되어서 급하게
이런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많이 이뻐했고 정을 많이 줘서
마음이 착찹해요... 애기들 좋은 가정에서 이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라니는 분양 완료-
첫째 바니/남 (코숏 젖소) -19년 5월생
둘재 라니/남 (페르시아 코숏 믹스) -19년 8월생
셋째 하루/여 (코숏) 21년/ 11년생
바니는 하루종일 골골송을 불러요~ 잘때 항상 옆에 와서 제 팔베고 자는데
꾹꾹이 하다가 같이 잠들곤해요.
하루는 처음에 낯을 좀 가려요! 잘때 가랑이 사이에서 자는거 좋아하고요.
낚시 놀이를 제일로 좋아해요!
엄청 많이 순진한 애들이에요. 밥도 가리지 않고 잘먹고
장난감 가지고 놀면 신나라 하루 종일 놀아요 잠도 밤에
저랑 같이 자고, 대답도 잘하고 무릎냥이에다. 낮가림이
없어요. 발톱 깍일때 순하게 잘있어요.
중성화는 바니,라니만 되어 있는 상태에요.
3차 접종은 세마리다 되있어요.
3개월동안 미국에 유학을 가게되어서 급하게
이런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많이 이뻐했고 정을 많이 줘서
마음이 착찹해요... 애기들 좋은 가정에서 이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라니는 분양 완료-
댓글목록

차인호1님의 댓글
차인호1 작성일-라니는 분양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