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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가량 된 아기고 순하고 애교도 많네요
주변에 밥을 주시는 분들께 물어도 봤지만 새끼키우는 어미는 없다고 하시구 찾는 어미도 없구요
그렇다고 어디 가지도 않고ㅠㅠ 엄청 울기만했어요
살기 위해 밥냄새 맡고 여기까지 온거 같기도 하고
몇일은 굶은듯 말랐었고 아기도 지쳤는지
도망갈 힘도 없이 제손에 몸을 맡겼습니다
아직은 혼자서 커 나갈수 없을 작은아이고 주변에 큰고양이가
많아 이대로 두면 못살거 같아
급한데로 차에서 임보중입니다 데려가주세용~
주변에 밥을 주시는 분들께 물어도 봤지만 새끼키우는 어미는 없다고 하시구 찾는 어미도 없구요
그렇다고 어디 가지도 않고ㅠㅠ 엄청 울기만했어요
살기 위해 밥냄새 맡고 여기까지 온거 같기도 하고
몇일은 굶은듯 말랐었고 아기도 지쳤는지
도망갈 힘도 없이 제손에 몸을 맡겼습니다
아직은 혼자서 커 나갈수 없을 작은아이고 주변에 큰고양이가
많아 이대로 두면 못살거 같아
급한데로 차에서 임보중입니다 데려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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