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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에 회사 박스 안에 어미가 버리고 간 건지
몇 일동안 밥도 못 먹고 어미도 데리러 안 오길래 죽을 것 같단 생각에
안쓰러워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처음엔 밥도 스스로 못 먹을 정도로 어렸는데
현재는 이유식 죽 형태로 밥 먹고 있습니다
배변 모래에 배변도 가리고
귀 진드기나 그런 것 없이
아가 상태는 깨끗하며 건강합니다
애교도 많고 최근에 장난감 미끼로 사냥 놀이도 시작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키우고 싶지만
와이프가 천식이 있어 키우기 어려워
좋은 가정에 입양되었으면 합니다
몇 일동안 밥도 못 먹고 어미도 데리러 안 오길래 죽을 것 같단 생각에
안쓰러워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처음엔 밥도 스스로 못 먹을 정도로 어렸는데
현재는 이유식 죽 형태로 밥 먹고 있습니다
배변 모래에 배변도 가리고
귀 진드기나 그런 것 없이
아가 상태는 깨끗하며 건강합니다
애교도 많고 최근에 장난감 미끼로 사냥 놀이도 시작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키우고 싶지만
와이프가 천식이 있어 키우기 어려워
좋은 가정에 입양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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