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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길에서 동냥으로 먹고 사는 아이였습니다.
사는 곳이 환풍구 근처라 너무 위험하고 게다가 사람만 보면 너무 좋아해서 길에서 살기
엔 위험한 아이라서 구조했어요. 마리는 중성화 후 임보처에 잠시 있었는데 임보처의 사
정으로 이제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개냥이 마리의 가족이 되어 주실 분 연락 주세요
사는 곳이 환풍구 근처라 너무 위험하고 게다가 사람만 보면 너무 좋아해서 길에서 살기
엔 위험한 아이라서 구조했어요. 마리는 중성화 후 임보처에 잠시 있었는데 임보처의 사
정으로 이제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개냥이 마리의 가족이 되어 주실 분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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