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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함께 살아왔던 아이들인데.. 태어난 아기가 알러지가 너무 심해서 어쩔수 없이 입양을 보내려합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키워주실 분만 연락 부탁드립니다!
○ 달콤 (터키쉬앙고라, 여아, 15년 3월생, 중성화 완료) : 사람 발 밑에서 뒹구는걸 좋아하는 애교쟁이 개냥이입니다.
○ 새콤 (페르시안친칠라, 남아, 16년 4월생, 중성화 완료) : 이름을 부르면 어디서든 달려와서 머리를 '콩'하고 부딪히는, 개냥이를 넘어선 거의 강아지입니다.
○ 달콤 (터키쉬앙고라, 여아, 15년 3월생, 중성화 완료) : 사람 발 밑에서 뒹구는걸 좋아하는 애교쟁이 개냥이입니다.
○ 새콤 (페르시안친칠라, 남아, 16년 4월생, 중성화 완료) : 이름을 부르면 어디서든 달려와서 머리를 '콩'하고 부딪히는, 개냥이를 넘어선 거의 강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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