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안녕하세요.
22년 7월에 털이 조금 빠져있는 가여운 임신한 터키쉬앙고라 장모종 길묘를 구조해 (어미묘 첫번째 두번째 사진)
다행히 병원치료와 보살핌에 어미는 건강을 되찾고 22년 8월 26일날 집에서 손으로 받아 새끼묘 단모종 4마리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그 중 분양보낼 아이는 새끼묘중 지금은 3살이된 암컷 멋진 오드아이를 가진 이름은 열무입니다.(3번째 사진부터 분양 고양이입니다.)
(기초 3차접종 완료, 중성화완료)
당시에 어미묘를 구할때 임신사실을 모르고 누군가 버린듯한 안쓰러운 모습에 길 고양이를 구조하게 되었고
새끼 4마리중 3마리는 분양을 보내고 남은 새끼 마저도 더 이상 사회생활로 더 이상 돌볼 수 없는 사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가족이 되어줄 새로운 집사님을 찾아 주려고 합니다.
열무는 아주 조심스럽고 소심한면이 있습니다.
다만 먹을 것을 좋아하고 집사 침대에 같이 누워 애교도 피우는 것과
창문 바라보기를 좋아하고 낚시 장난감을 매우 좋아하는 편입니다.
밤에 울지도 않아 조용하고 사고도 잘 치지 않고 벽도 잘 긁지 않아 키우기에 무난한 착한아이입니다.
집사를 부를때면 소심하게 다가와 냥~하고 숨소리같은 조용한 부름이 있습니다.
그럴땐 예의바른 도서관 냥이 같습니다. ^^ 열무가 쓰던 적응에 도움이 될 만한 소량의 용품들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관리가 어려워진 저를 대신하여 이쁘고 귀여운 열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주실 수 있는 집사님을 기다립니다.
연락문의시
간단한 사전 질문이 있습니다!
편하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22년 7월에 털이 조금 빠져있는 가여운 임신한 터키쉬앙고라 장모종 길묘를 구조해 (어미묘 첫번째 두번째 사진)
다행히 병원치료와 보살핌에 어미는 건강을 되찾고 22년 8월 26일날 집에서 손으로 받아 새끼묘 단모종 4마리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그 중 분양보낼 아이는 새끼묘중 지금은 3살이된 암컷 멋진 오드아이를 가진 이름은 열무입니다.(3번째 사진부터 분양 고양이입니다.)
(기초 3차접종 완료, 중성화완료)
당시에 어미묘를 구할때 임신사실을 모르고 누군가 버린듯한 안쓰러운 모습에 길 고양이를 구조하게 되었고
새끼 4마리중 3마리는 분양을 보내고 남은 새끼 마저도 더 이상 사회생활로 더 이상 돌볼 수 없는 사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가족이 되어줄 새로운 집사님을 찾아 주려고 합니다.
열무는 아주 조심스럽고 소심한면이 있습니다.
다만 먹을 것을 좋아하고 집사 침대에 같이 누워 애교도 피우는 것과
창문 바라보기를 좋아하고 낚시 장난감을 매우 좋아하는 편입니다.
밤에 울지도 않아 조용하고 사고도 잘 치지 않고 벽도 잘 긁지 않아 키우기에 무난한 착한아이입니다.
집사를 부를때면 소심하게 다가와 냥~하고 숨소리같은 조용한 부름이 있습니다.
그럴땐 예의바른 도서관 냥이 같습니다. ^^ 열무가 쓰던 적응에 도움이 될 만한 소량의 용품들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관리가 어려워진 저를 대신하여 이쁘고 귀여운 열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주실 수 있는 집사님을 기다립니다.
연락문의시
간단한 사전 질문이 있습니다!
편하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