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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년 7월에 말라있었던 임신한 터키쉬앙고라 장모종을 구조 뒤 집에서 손으로 받아 어미묘도 건강 출산, 새끼도 4마리가 건강히 태어났습니다.
새끼 4마리중 3마리는 분양을 일찍 보내고 남은 새끼 마저도 더 이상 사회생활로 더 이상 돌볼 수 없는 사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가족이 되어줄 새로운 집사님을 찾아 주려고 합니다.
3년이 지났지만 중성화도 적절한 시기에 맞추었으며
어미와 안정적으로 잘 큰 탓에 분리불안과 벽긁기나 밤에 울부짖음도 없고 조용한 착한 어린이묘 입니다.
열무는 다만 성격상 다른 남매들보다 조심스럽고 소심한면이 있습니다. 간식을 매우 좋아하는데 (분양전) 남매 고양이에게 양보도 잘합니다.
간식을 좋아하고 낚시장난감을 유난히 좋아하며 또 베란다 창가자리나 집사 침대에 같이 눕는것을 좋아합니다.
밤에 울지도 않아 조용하고 물건에 조심스러운 면이 있어 사고를 잘치지 않아 키우기에 무난한 착한아이입니다.
집사를 부를때면 우렁찬 냥!이 아닌 조심스런 숨소리 냥...!이라고 외칩니다. 마치 예의바른 도서관 냥이 같습니다.
열무가 쓰던 적응에 도움이 될 만한 소량의 용품들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동글한 얼굴을 가진 하얀 만두상 고양이 너무 귀엽죠
하지만 관리가 어려워진 저를 대신하여 이쁘고 귀여운 열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주실 수 있는 집사님을 기다립니다.
마지막 사진은 어미묘 입니다.
22년 7월에 말라있었던 임신한 터키쉬앙고라 장모종을 구조 뒤 집에서 손으로 받아 어미묘도 건강 출산, 새끼도 4마리가 건강히 태어났습니다.
새끼 4마리중 3마리는 분양을 일찍 보내고 남은 새끼 마저도 더 이상 사회생활로 더 이상 돌볼 수 없는 사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가족이 되어줄 새로운 집사님을 찾아 주려고 합니다.
3년이 지났지만 중성화도 적절한 시기에 맞추었으며
어미와 안정적으로 잘 큰 탓에 분리불안과 벽긁기나 밤에 울부짖음도 없고 조용한 착한 어린이묘 입니다.
열무는 다만 성격상 다른 남매들보다 조심스럽고 소심한면이 있습니다. 간식을 매우 좋아하는데 (분양전) 남매 고양이에게 양보도 잘합니다.
간식을 좋아하고 낚시장난감을 유난히 좋아하며 또 베란다 창가자리나 집사 침대에 같이 눕는것을 좋아합니다.
밤에 울지도 않아 조용하고 물건에 조심스러운 면이 있어 사고를 잘치지 않아 키우기에 무난한 착한아이입니다.
집사를 부를때면 우렁찬 냥!이 아닌 조심스런 숨소리 냥...!이라고 외칩니다. 마치 예의바른 도서관 냥이 같습니다.
열무가 쓰던 적응에 도움이 될 만한 소량의 용품들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동글한 얼굴을 가진 하얀 만두상 고양이 너무 귀엽죠
하지만 관리가 어려워진 저를 대신하여 이쁘고 귀여운 열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주실 수 있는 집사님을 기다립니다.
마지막 사진은 어미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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