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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상 더 책임질 수가 없고 아이에게 미안하여
더 잘키워주시고 사랑해주실 가정에게 보냅니다.
처음 낯을 가리지만 사람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건강한 3살 남아이고 중성화 되었습니다.
더 잘키워주시고 사랑해주실 가정에게 보냅니다.
처음 낯을 가리지만 사람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건강한 3살 남아이고 중성화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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