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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할머니댁 시골집 마당에서 밥 먹는 아이가 새끼를 낳았어요.
6월 초 태어났고, 여자 아이입니다.
순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귀염둥이 아이에요.
밥도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가립니다. 무럭무럭 잘 크는 중이에요.
혼자서도 잘 놀아 손이 많이 가지 않는 아이랍니다!
할머니는 새끼라 집안에 데려왔지만, 다 크면 밖으로 보내실거라고 하세요.
이 사랑스러운 아이를 평생 잘 키워주실 분에게 보내고 싶습니다! 경기도 양주시 입니다.
할머니댁 시골집 마당에서 밥 먹는 아이가 새끼를 낳았어요.
6월 초 태어났고, 여자 아이입니다.
순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귀염둥이 아이에요.
밥도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가립니다. 무럭무럭 잘 크는 중이에요.
혼자서도 잘 놀아 손이 많이 가지 않는 아이랍니다!
할머니는 새끼라 집안에 데려왔지만, 다 크면 밖으로 보내실거라고 하세요.
이 사랑스러운 아이를 평생 잘 키워주실 분에게 보내고 싶습니다! 경기도 양주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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