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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암컷) 1.5개월
까망이는 폭우에 하수구에 휩쓸려가는 걸 겨우 구조했어요.
어렵게 살아 난 아기냥이를 평생 돌봐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엄청 발랄하고, 낯을 별로 안 가려서 시간만 좀 주면 애교 엄청 부려요
장난감 하나로 엄청 반응 잘해주고 예뻐요
까망이는 폭우에 하수구에 휩쓸려가는 걸 겨우 구조했어요.
어렵게 살아 난 아기냥이를 평생 돌봐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엄청 발랄하고, 낯을 별로 안 가려서 시간만 좀 주면 애교 엄청 부려요
장난감 하나로 엄청 반응 잘해주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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