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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절미 나이 : 1.5개월
성별 : 수컷
절미는 폭우에 하수구에 휩쓸려가는 걸 겨우 구조했어요. 이 폭우에 다시 방사할 수는 없어요 ㅜㅜ
낯을 엄청 가리는데 또 잘때는 꼭 같이 자요 사랑 받는걸 즐기은 친구예요
소심해서 먼저 다가오게끔 하면 마음 열어요 ㅎㅎ
성별 : 수컷
절미는 폭우에 하수구에 휩쓸려가는 걸 겨우 구조했어요. 이 폭우에 다시 방사할 수는 없어요 ㅜㅜ
낯을 엄청 가리는데 또 잘때는 꼭 같이 자요 사랑 받는걸 즐기은 친구예요
소심해서 먼저 다가오게끔 하면 마음 열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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