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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0월생 아메리칸 숏헤어랑 19년 11월생 페르시안 둘 다 수컷이고 예방접종 및 중성화 수술 완료된 상태입니다. 페르시안은 완전히 강아지처럼 사람을 따르고 아메숏은 조금 개인주의지만 젠틀한 편입니다. 둘 다 엄청 순한 편이고 페르시안은 사람에게 안기는 걸 좋아합니다. 새끼 때부터 두 마리 다 같이 자라서 두 마리 한번에 분양 받으실 분만 연락주세요. 개인 사정으로 이사를 자주 다녀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분양합니다. 사랑으로 키우실 분에게 분양해드리겠습니다. 기본 용품들은 저희에게 있는 것들 모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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