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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년 8월 26일날 집에서 손으로 받아 태어났고
이제 막 3살 어린이, 이름은 열무입니다.
(기초 3차접종 완료, 중성화완료)
사회생활의 환경변화로 더 이상 돌볼 수 없는 사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가족이 되어줄 새로운 집사님을 찾아 주려고 합니다.
열무는 아주 조심스럽고 조용하고 소심한면이 있습니다.
다른면에서 집사 침대에 같이 누워 애교도 피우는 것과
창문 바라보기를 좋아하고 낚시 장난감을 좋아하는 매력적인 편입니다.
22년 8월 26일날 집에서 손으로 받아 태어났고
이제 막 3살 어린이, 이름은 열무입니다.
(기초 3차접종 완료, 중성화완료)
사회생활의 환경변화로 더 이상 돌볼 수 없는 사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가족이 되어줄 새로운 집사님을 찾아 주려고 합니다.
열무는 아주 조심스럽고 조용하고 소심한면이 있습니다.
다른면에서 집사 침대에 같이 누워 애교도 피우는 것과
창문 바라보기를 좋아하고 낚시 장난감을 좋아하는 매력적인 편입니다.
댓글목록

효은1님의 댓글
효은1 작성일
밤에 울지도 않아 조용하고 사고도 잘 치지 않고 벽도 잘 긁지 않아 키우기에 무난한 아이입니다.
집사를 부를때면 소심하게 다가와 냥~하고 숨소리같은 조용한 부름이 있습니다.
예의바른 도서관 냥이 같아요 우리 열무가 쓰던 적응에 도움이 될만한 용품들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관리가 어려워진 저를 대신하여 이쁘고 귀여운 열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주실 수 있는 집사님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