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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성질 더러운 개님 두마리가 있어요. 너무 많이 하루가 지나도 같은 자리에 울고 있는 냥이가 안쓰러워 일단 살리자 싶어 집으로 델고와서 십일정도 돌봐주고 있어요 문제는 개님이 아기냥이를 잡아먹을거 같이 사납게 짖고 또 짖고 ㅜ 개도 불쌍코 아기도 불쌍코 ㅜㅜ 제발 좋은 집사님 나타나 주세요 .. ㅜㅜ 경북 성주이지만 대구는 물론 인근 경북이면 아가 델다 줄게요 건사료도 먹기 시작했구요 배변도 모레에 하고 있는 똑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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