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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정도 되보이는 숫컷 고양이입니다~성격이 온순해서 이름만 (삐약이)불러도 골골송에 꾹꾹이까지하는 애교넘치는 녀석이예요~가게랑 집을 오가며 임보중입니다~지금 한참 귀엽고 이쁜짓할때죠ㅋ집에 고양이가 3마리가 있어서 함께 하지 못할꺼같아서 입양글써봐요~하루라도 빨리 좋은분 만나서 보다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꼬꼬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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