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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중성화수술 안된 여아를 부탁받았는데
두어달 델꼬있으니 제가 임신을해 부득이하게 돌보기가 어려워서요. 성격은 온순하고 소심한 편이라 사람 귀찮게 안하구 자기 필요할때만 찾아요.
애교는 많은편이고 머리는 똑똑해서 이쁨 받을짓만해요.
두어달 델꼬있으니 제가 임신을해 부득이하게 돌보기가 어려워서요. 성격은 온순하고 소심한 편이라 사람 귀찮게 안하구 자기 필요할때만 찾아요.
애교는 많은편이고 머리는 똑똑해서 이쁨 받을짓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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