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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코숏 남아 8세, 중성화 완료
사람을 좋아해서 잘 달라붙고, 무릎에 올라오거나 침대에서 같이 자길 원하는 개냥이입니다. 순하고 물거나 할퀴지도 않고, 애교도 많습니다. 병원검진 결과 건강합니다.
아기때부터 유기묘를 8년 넘게 길렀지만 사람을 너무 좋아해 아이가 태어난 이후 함께 살기가 어려워 어렵게 분양을 결심했습니다.
아이를 좀 더 자유롭게 함께 지낼 수 있으실만한 분을 원합니다.
코숏 남아 8세, 중성화 완료
사람을 좋아해서 잘 달라붙고, 무릎에 올라오거나 침대에서 같이 자길 원하는 개냥이입니다. 순하고 물거나 할퀴지도 않고, 애교도 많습니다. 병원검진 결과 건강합니다.
아기때부터 유기묘를 8년 넘게 길렀지만 사람을 너무 좋아해 아이가 태어난 이후 함께 살기가 어려워 어렵게 분양을 결심했습니다.
아이를 좀 더 자유롭게 함께 지낼 수 있으실만한 분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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