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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부모님 댁이 주택가인데
도로변에 엄마잃고 헤메던 고양이를 아빠가 데려오셨어요..
손바닥만한 아기고양이 입니다.
데리고와서 주사기에 분유 먹이고 있는데 너무 잘먹고
화장실에 고양이 모래 해주니 배변도 잘가립니다.
사람이 부르는 소리에 깡총깡총 뛰어오고
엄마가 그리운지 사람품에 파고들고
너무 사랑스러워요
그런데 부모님 집에 이미 두마리의 성묘가 있어서
좋은분 계시면 분양보내고 싶습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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