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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이구요 직접 데리러 오셔야 합니다
엄마 고양이가 죽고 사일만에 구조했는데
이제 분유때고 사료를 불려서 주고있어요~
길에 풀어줄려고 하니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너무 많아요
개냥이라
책임감있게 끝까지 키우실분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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