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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개월수는 저도 임보라서 잘 모르겠고
낯을 너무 가리는 애라 도망다녀서 만지기 쉽지 않습니다
친해지려는 모습은 보이지만 쉽지 않은 가봐요
저도 진짜 천천히 살금살금 만져서
꼬리 윗부분이나 발 정도는 만져봤어요
아마 데려가시는 며칠은 숨어있어서 보기 힘들겁니다
그래도 며칠 안지나서 자고 있으면
조용히 침대 위에 올라와서 자고 가요
초반엔 발 밑쪽에서 자다가 이젠 다리 사이에서 자구합니다
그리고 간식에 환장해요 간식주면 나옵니다
낯을 너무 가리는 애라 도망다녀서 만지기 쉽지 않습니다
친해지려는 모습은 보이지만 쉽지 않은 가봐요
저도 진짜 천천히 살금살금 만져서
꼬리 윗부분이나 발 정도는 만져봤어요
아마 데려가시는 며칠은 숨어있어서 보기 힘들겁니다
그래도 며칠 안지나서 자고 있으면
조용히 침대 위에 올라와서 자고 가요
초반엔 발 밑쪽에서 자다가 이젠 다리 사이에서 자구합니다
그리고 간식에 환장해요 간식주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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