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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이를 만난 건 지난 장마 기간 비와 먼지로 뒤덮혀 눈도 못 뜨고 길 한켠에 울고 있는 냥줍했어요.
구조 당시 2개월 가량 돼 보인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하셨지만 또래 비해 못 먹어서 체구가 워낙 작았어요.
몸도 못 가누고 처음에 밥도 잘 못 먹고 곧 죽을 것 같았어요.
원룸에서 1묘 뚱냥이를 이미 기르고 있는 상태에 임보로 데리고 있어요.
집이 협소하여 두 냥이가 있기는 어렵지만 건강해질때까지만 같이 있기로 했어요.
계속 병원 다니며 백신 3차 다 맞고 다행히 건강을 회복해서 했어요.
현재 나이 6개월 가량 추정하고 지금은 제가 본 어느 아깽이보다 똥꼬발랄해요.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 함께 해 줄 집사님을 기다립니다~!
입양시 현재 사용중인 용품(쿠션, 밥그릇, 장난감 등) 함께 드려요~.
서울 광진구 쪽입니다. 이동장만 챙겨오시면 되요~!
구조 당시 2개월 가량 돼 보인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하셨지만 또래 비해 못 먹어서 체구가 워낙 작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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