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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원도 강릉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고, 주변에 길 고양이들이 많아 밥을 챙겨주곤 합니다.
어느 날 가게 바깥에서 새끼 울음소리가 나서 보니 비 오는 날 어미가 버린 건지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비 내리는 처마 끝에서 울고 있어 보호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생후 1달 정도 가량 되었고, 어미의 품이 그리운지 자꾸 만져 달라고 와서 몸을 비비고 어깨도 타고 애교가 많아요.
식당인지라 제대로 케어도 안되고 있고 많이 놀아주지도 못해 저보단 더 좋은 보호자분을 만나는게 이 아이에게도 좋다고 판단되어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이름은 그냥 야옹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어느 날 가게 바깥에서 새끼 울음소리가 나서 보니 비 오는 날 어미가 버린 건지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비 내리는 처마 끝에서 울고 있어 보호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생후 1달 정도 가량 되었고, 어미의 품이 그리운지 자꾸 만져 달라고 와서 몸을 비비고 어깨도 타고 애교가 많아요.
식당인지라 제대로 케어도 안되고 있고 많이 놀아주지도 못해 저보단 더 좋은 보호자분을 만나는게 이 아이에게도 좋다고 판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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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그냥 야옹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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