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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화단에서 구조해 임보중입니다. 몸이 아픈지 처음에 계속 야옹거리며 울고 항문 근처에 똥이 많이 묻은채로 발견되었습니다. 안쓰러운마음에 간식과 물을 챙겨주고 떠나려했더니 계속 따라와서 아픈거 아닌가 하는 마음에 병원데려갔다가 임보중입니다. 4-5개월 추정되고 애교가 너무 많은 여자애기입니다. 낯도 안가리고 소리나면 달려오며 동물병원에서 기본적인 진료했는데 설사를 조금하는거 제외 아무이상없습니다.(->지금은 약먹고 설사 멈췄습니다) 활발하며 수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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