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딸아이가 고양이 알러지가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키워야지 하면서 데리고 살았는데
늘 알러지로 고생을 하게되서
보내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무척 겁이 많은 성격이고 친해지기까지 좀 걸립니다.
암컷이고 중성화완료입니다.
애교도 많고 순둥순둥합니다.
얌전하고 겁이많습니다. 개냥이 절대 아닙니다.
크림색의 평온함을 주는 아름다운 털을 갖고 있으며
눈은 항상 깨끗하고
코는 항상 차갑습니다
깔끔한 성격이라 기르기 수월합니다.
그래도 계속 키워야지 하면서 데리고 살았는데
늘 알러지로 고생을 하게되서
보내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무척 겁이 많은 성격이고 친해지기까지 좀 걸립니다.
암컷이고 중성화완료입니다.
애교도 많고 순둥순둥합니다.
얌전하고 겁이많습니다. 개냥이 절대 아닙니다.
크림색의 평온함을 주는 아름다운 털을 갖고 있으며
눈은 항상 깨끗하고
코는 항상 차갑습니다
깔끔한 성격이라 기르기 수월합니다.
댓글목록

블론드님의 댓글
블론드 작성일
개냥이는 아니지만 개랑 무척 친했었습니다.
둘이 꼭붙어 자고 놀고 그랬는데 개랑 친하게 오래 지내서 성격이 약간은 더 사교적으로 된 부분도 있는거 같아요. 기본성격은 겁이많아서 현관벨이 울리면 바로 우다다 숨기 바쁩니다. 코메디가 따로 없어요

윤청하님의 댓글
윤청하 작성일나이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