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1살 2개월 된 브리티쉬 + 데본렉스 아이입니다.
주인을 잘 따르며 같이 자는 것도 좋아하고 흔히 말하는 개냥이고 영리합니다. 이쁘고 아픈 곳 하나 없어 애먹인 적 없는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고양이를 길러보셨거나 기르고 계신 곳이면 좋겠습니다.
잦은 파견근무로 집을 비워야 되는 일 수가 길어 지인들에게 맡기는 것에 한계가 와서 분양합니다.
주인을 잘 따르며 같이 자는 것도 좋아하고 흔히 말하는 개냥이고 영리합니다. 이쁘고 아픈 곳 하나 없어 애먹인 적 없는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고양이를 길러보셨거나 기르고 계신 곳이면 좋겠습니다.
잦은 파견근무로 집을 비워야 되는 일 수가 길어 지인들에게 맡기는 것에 한계가 와서 분양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