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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챙겨주던 길냥이가 낳은 아이들입니다.
비도 오고 날씨도 추워지고 해서 일단 임시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생후 70~90일 정도인 남아 하나, 여아 셋 입니다.
고양이 알러지가 있는데다가 반려견이 있어 함께 지내기 곤란한 상황이라
예쁘게 키워주실 가족를 찾고 있습니다.
소중한 생명이니 신중하게 입양결정하셨으면 합니다.
경기도 남양주이고 가까운 곳은 데려다 드릴수 있습니다.
비도 오고 날씨도 추워지고 해서 일단 임시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생후 70~90일 정도인 남아 하나, 여아 셋 입니다.
고양이 알러지가 있는데다가 반려견이 있어 함께 지내기 곤란한 상황이라
예쁘게 키워주실 가족를 찾고 있습니다.
소중한 생명이니 신중하게 입양결정하셨으면 합니다.
경기도 남양주이고 가까운 곳은 데려다 드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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