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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전 길거리에서 돌아다니던 새끼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와 키웠습니다. 이제 6개월정도 된 아이구요. 사랑으로 보살피고 싶었지만 제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해외에 나가게 되는데 고양이를 데리고 갈 방법이 없어서 결국 분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방접종은 다 맞았고 심장사상충 주사는 아직 맞지 않았습니다.
길거리에서부터 울면서 먼저 다가와 애교를 부리는 귀여운 아이입니다. 화장실에 가면 화장실에 따라들어오고 항상 제 옆으로 와서 애교를 부리는 귀여운 개냥이입니다. 낯선 사람이 집에 와도 앞에 와서 애교를 부리며 단 한번도 하악질도 하지 않는 귀여운 고양이입니다.
사랑으로 키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남은 사료며 대변 모래, 화장실이 필요하시면 가지고 있는건 모두 드리겠습니다.
길거리에서부터 울면서 먼저 다가와 애교를 부리는 귀여운 아이입니다. 화장실에 가면 화장실에 따라들어오고 항상 제 옆으로 와서 애교를 부리는 귀여운 개냥이입니다. 낯선 사람이 집에 와도 앞에 와서 애교를 부리며 단 한번도 하악질도 하지 않는 귀여운 고양이입니다.
사랑으로 키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남은 사료며 대변 모래, 화장실이 필요하시면 가지고 있는건 모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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