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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이는 제가 10년 전에 동물병원에서 유기묘를 한마리 데려와서 혼자 키워왔습니다.
병원에서 말하길 브리티쉬숏헤어, 러시안블루 외 1종 정도 섞인 고양이입니다.
제가 내년부터 일 때문에 서울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집을 찾아보던 도중 친인척 분께서 자기 집에 들어와서 살라고 손을 내밀어주셨지만
고양이는 절대 안된다고하셔서 이번 년도 초부터 맡아줄 지인을 찾아 다녔고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간단한 사항 적어놓겠습니다.
사랑으로 보살펴주실 새로운 가족 찾습니다.
사용하던 용품들, 주변이나 1시간 거리정도 되시면 직접 데려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비영
나이: (추정) 12 ~13세
성별: 여(병원에서 데려올 때 중성화 완료)
성격: 매우 온순하며 겁이 좀 있으며, 물건을 떨어트리거나 벽지를 찢은 적이 없음, 현재 노령묘라 잠이 많고 깨있을때 많이 심심해 하는 편
병: 크게 아픈 적 한번도 없고 총 병원을 중성화 외에 3번 갔으며 다 약처방으로 끝남
특징: 신날때는 얼굴이 날렵해지고, 평소에는 털이 빵떡 같아짐
병원에서 말하길 브리티쉬숏헤어, 러시안블루 외 1종 정도 섞인 고양이입니다.
제가 내년부터 일 때문에 서울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집을 찾아보던 도중 친인척 분께서 자기 집에 들어와서 살라고 손을 내밀어주셨지만
고양이는 절대 안된다고하셔서 이번 년도 초부터 맡아줄 지인을 찾아 다녔고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간단한 사항 적어놓겠습니다.
사랑으로 보살펴주실 새로운 가족 찾습니다.
사용하던 용품들, 주변이나 1시간 거리정도 되시면 직접 데려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비영
나이: (추정) 12 ~13세
성별: 여(병원에서 데려올 때 중성화 완료)
성격: 매우 온순하며 겁이 좀 있으며, 물건을 떨어트리거나 벽지를 찢은 적이 없음, 현재 노령묘라 잠이 많고 깨있을때 많이 심심해 하는 편
병: 크게 아픈 적 한번도 없고 총 병원을 중성화 외에 3번 갔으며 다 약처방으로 끝남
특징: 신날때는 얼굴이 날렵해지고, 평소에는 털이 빵떡 같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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