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2년 반 전에 누가 동물병원에 버리고 간 아가를 데려왔어요.
너무 순해서 키우던 강아지랑도 고양이 첫째랑도 바로 합사되었고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이쁨 참 많이 받았어요.
활발하고 미모도 예뻐서 나가면 사람들도 귀여워하구요.
수다쟁이라 집사랑도 수다떨곤해요.
부르면 대답도 잘하고 부비부비도 좋아하구요.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라 끝까지 함께가고 싶었으나
아기가 태어나면서 아기 울음소리에 스트레스를 받는지 힘들어해요..
육아하느라 놀아주는 시간도 부족하다보니 스트레스는 쌓여가고
그래서 가끔 대소변 실수도 하고... 상황이 계속 악화되어가네요.
육아스트레스에 고양이 대소변 실수도 봐줄 자신이 없어 베란다에 가두고 키워보려하였으나 워낙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라 한계가 있어서 힘드네요.
병원 가도 스트레스 완화되면 대소변 실수는 나아질거라고 하니
좋은 곳 가서 사랑 받으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개냥이 데려가셔서 이쁘게 키워주세요.
이동장, 화장실, 남은간식, 장난감 드려요.
종류: 코숏 (암컷 중성화 완료)
나이: 4살
몸무게: 3.6kg
접종유무: 유 (2021. 10. 심장사상충 완료)
책임비: 만원
식성: 사료는 가리지않고 잘 먹음. 물 잘 먹음.
간식은 특정 간식만 먹음(비타크레프트 스틱. 츄르나 캔x)
너무 순해서 키우던 강아지랑도 고양이 첫째랑도 바로 합사되었고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이쁨 참 많이 받았어요.
활발하고 미모도 예뻐서 나가면 사람들도 귀여워하구요.
수다쟁이라 집사랑도 수다떨곤해요.
부르면 대답도 잘하고 부비부비도 좋아하구요.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라 끝까지 함께가고 싶었으나
아기가 태어나면서 아기 울음소리에 스트레스를 받는지 힘들어해요..
육아하느라 놀아주는 시간도 부족하다보니 스트레스는 쌓여가고
그래서 가끔 대소변 실수도 하고... 상황이 계속 악화되어가네요.
육아스트레스에 고양이 대소변 실수도 봐줄 자신이 없어 베란다에 가두고 키워보려하였으나 워낙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라 한계가 있어서 힘드네요.
병원 가도 스트레스 완화되면 대소변 실수는 나아질거라고 하니
좋은 곳 가서 사랑 받으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개냥이 데려가셔서 이쁘게 키워주세요.
이동장, 화장실, 남은간식, 장난감 드려요.
종류: 코숏 (암컷 중성화 완료)
나이: 4살
몸무게: 3.6kg
접종유무: 유 (2021. 10. 심장사상충 완료)
책임비: 만원
식성: 사료는 가리지않고 잘 먹음. 물 잘 먹음.
간식은 특정 간식만 먹음(비타크레프트 스틱. 츄르나 캔x)
댓글목록

소희님의 댓글
소희 작성일
혜지님의 댓글의 댓글
혜지 작성일경기도 시흥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