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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부터 저희집 마당??같은 공간에 들어와 살고 있는 어린 고양이 두마리 입니다.
사료를 주고있어 터를 잡은거 같아요.
저는 독립 예정이라 계속 케어해주지 못할꺼 같고 부모님께서는 귀찮아 하셔서 못챙겨주실거 같습니다.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주실 수 있는 분께서 데려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등어태비 (남아)
6개월정도로 추정.
보통보다 반정도 길이의 꼬리가 특징.
애교가 무척 많고, 수다쟁이, 반가움의 표현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예쁜 짓 하는 아이.
젖소무늬 (여아)
4개월정도로 추정.
짙은 호박색 눈이 특징.
경계심은 있지만 몹시 순한 아이.
야옹소리 한번 내지 않고 잡고 만져도 큰 반항 못했는데 경계가 좀 풀어져서인지 밥 달라고 소심하게 야옹하기도 함.
사진을 예쁘게 잘 못찍었습니다.
orchis84@네이버로 메일 보내주세요~ 확인하는대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지역은 울산 양산 근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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