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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일 태어난 아이 입니다
항상 사랑만 주며 키우고 싶었는데 몇달 전 부터 바빠진 일때문에
외로움을 많이 타는 아이를 더 잘 보살펴 줄 수있는 분에게 보내고싶습니다 사람을 많이 좋아하고 애교도 너무 많은 아이에요 만지면 강아지처럼 배를 보여주는 개냥이 입니다
많은 시간을 같이있어줄 수있는 분이 좋으실거같습니다 장모종이여서 조금 더 신경쓸 부분이 많아요 낯도 안가리는 착한 아이이고 모르는사람한테도 만져달라고 골골송을 불러요 미용도 꾹 참고 잘합니다
지역은 경기도 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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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경기도 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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