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길에서 혼자서 방치된 새끼 고양이를 키워주실분 구합니다.
어제 집앞에서 주워왔고 2달 정도 된 고양이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떨고 있는 고양이를 처음 봤고 어미가 데려가겠지 하고 지나쳤습니다. 근데 밤 늦게 들어오는길에도 추운날씨에 혼자 계속 같은자리에서 울고 있길래 마음이 약해져서 일단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맘같아서는 계속 데리고 있으면 좋겠으나 저는 고양이 알러지가 심하고, 와이프님도 비염이 심하셔서 안된다고 하십니다. 다시 내다 놓을까도 생각했는데 추워진 날씨에 차마 그러진 못해서 일단은 밥만 먹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치는 대전이고 3명이 같이 파견근무를 나와있는 상태라 주말에 각자 집에 가는데 대구, 원주, 성남입니다. 이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가져다 드릴수 있습니다. 지역이 어디든 책임감있게 키워주실수 있는분이면 연락주세요. 사진에 다 못담을 정도로 너무 이쁘고 사람손도 어지간히 좋아합니다. 건강은 아무 문제가 없는걸로 보이고 밥도 배가 터질때까지 먹습니다. 암컷으로 추정되나 고양이에 문외한이라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연락주시면 추가 사진이나 필요한 정보들 더 제공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 돈은 받지 않고, 잘 키워만 주시면 됩니다.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이시면 더 좋겠습니다. 사료랑 모래, 응아샆, 밥그릇은 같이 드릴게요.
어제 집앞에서 주워왔고 2달 정도 된 고양이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떨고 있는 고양이를 처음 봤고 어미가 데려가겠지 하고 지나쳤습니다. 근데 밤 늦게 들어오는길에도 추운날씨에 혼자 계속 같은자리에서 울고 있길래 마음이 약해져서 일단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맘같아서는 계속 데리고 있으면 좋겠으나 저는 고양이 알러지가 심하고, 와이프님도 비염이 심하셔서 안된다고 하십니다. 다시 내다 놓을까도 생각했는데 추워진 날씨에 차마 그러진 못해서 일단은 밥만 먹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치는 대전이고 3명이 같이 파견근무를 나와있는 상태라 주말에 각자 집에 가는데 대구, 원주, 성남입니다. 이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가져다 드릴수 있습니다. 지역이 어디든 책임감있게 키워주실수 있는분이면 연락주세요. 사진에 다 못담을 정도로 너무 이쁘고 사람손도 어지간히 좋아합니다. 건강은 아무 문제가 없는걸로 보이고 밥도 배가 터질때까지 먹습니다. 암컷으로 추정되나 고양이에 문외한이라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연락주시면 추가 사진이나 필요한 정보들 더 제공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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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윤정님의 댓글
장윤정 작성일
입양하고싶은데
어떻게 연락드릴까요

이은지54님의 댓글
이은지54 작성일
안녕하세요
지역이 어디인가요??

박철완님의 댓글
박철완 작성일어제 한분이 연락오셔서 다음주에 드리기로 했습니다. 관심가져주신 마음이 따뜻하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