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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보호 중인 코리안숏헤어 남자 치츠냥이입니다.
도로 한가운데에 울면서 있는거 저도 모르게 구조(?)하게 되었고
그대로 병원에 데려가서 검진 받아보니 감기랑 이런 증세가 있어 치료 후
백신 주사까지 접종 했습니다.
정밀 검사하니 다리가 다쳐있어서 치료 받았고 전보다 더 단단해진 뼈로 이제 날라다니네요.
정밀 검사하니 다리가 다쳐있어서 치료 받았고 전보다 더 단단해진 뼈로 이제 날라다니네요.
처음부터 치료까지만 하고 내보낼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개냥이에 자기 의사 표현 잘하는 애교 많은 냥이라서 고양이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키워주시면 더 사랑 많이 받겠구나 싶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성격은 애교가 많고 사람이랑 붙어 자려는 습성이 있어요
만지면 골골 거리는데 조용한 편인데 잔소리가 많아요
가끔 어디에 장난감 들어가면 꺼내 달라고 와서 웁니다.
혼자 잘 놀고 심심하면 와서 무릎에 앉으려고 귀찮게 구는 성격이에요
제가 이미 큰 고양이를 한 마리 더 키우고 있었고 작은 오피스텔이라 두 마리다 키우기에도 고양이한테 안 좋을 것 같아서요
만지면 골골 거리는데 조용한 편인데 잔소리가 많아요
가끔 어디에 장난감 들어가면 꺼내 달라고 와서 웁니다.
혼자 잘 놀고 심심하면 와서 무릎에 앉으려고 귀찮게 구는 성격이에요
제가 이미 큰 고양이를 한 마리 더 키우고 있었고 작은 오피스텔이라 두 마리다 키우기에도 고양이한테 안 좋을 것 같아서요
보호 한 지는 1달-2달 정도 되었고 현재 건강하게 자라 체중은 1.5kg 정도 됐습니다
2차까지 접종은 완료된 상태입니다.
관심 있는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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