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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고양이를 데리고 있었는데 제가 고양이 알러지가 6등급이라 이제는 도저히 버틸 수가 없을 것 같아 분양합니다 집 갔다 오면 갔다 왔냐고 우는 거 아닌 이상 잘 울지도 않고요 물거나 할퀴지도 않습니다 가끔 배위에서 꾹꾹이하거나 제 팔 베고 자거나 합니다 공격적이지도 않고 사람은 다 좋아해서 첨 보는 사람한테도 잘 갑니다 가리는 거 없이 다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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