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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오시는 택배기사님이 이번달 비 심하게 왔던 날 혼자 비맞고있다고 주워오셨는데 죽을까봐 맡아서 보살피고 있었어요..
부모님이 냥이 한마리를 키우고 있기에 데려오신듯 한데, 이미 있던 큰냥이가 새끼고양이때문에 집을 나가려 해서 도저히 키울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ㅠㅠ
주변 지인들께 수소문해도 데려가실 분을 못찾았는데, 유기묘 센터라는곳에 신고하면 안락사될 확률이 높다고 하여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수컷이고 저울에 올려보니 몸무게는 약 850g이며, 이번달 기사님이 첨 데려오셨을때 너무너무너무너무 작았던걸로 보아 생후 1~2개월 사이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활달한 아이에요. 꼬리는 다른 길고양이에게 물렸는지 딱지가 두군데 있습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너무 예쁜 아이입니다 ㅠㅠ
입양이 가능하신 분이 계시다면 광주 어느곳이든!!!!!!!!!! +경기 일산쪽이라도 ㅠㅠ 장소 시간 조율하여 데려다드리겠습니다
+++경기일산 이라고 써둔것은 부모님계시는 본가가 광주이고, 저는 경기 일산에 살고있기에 입양이 가능하신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든 제가 이 아이와 함께 올라가려고 같이 써두었습니다 ㅜㅜ
새끼고양이용 사료와 간식+임시 집 같이 가져다드리겠습니다 ㅠㅠ 정말 너무 작은 아이에요..
늦은 밤 새벽 상관없이 언제든!!!!!!!!!!!!!!!!! 아래 핸드폰번호로 연락 주세요!!!
010.3700.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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