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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써 태어난지 56일, 딱 8주된 아가들입니다
임신한 고양이에게 간택 당해서 집에서 출산했습니다
사진이 4장만 올라가네요
첫번째 점박이와 마지막 올그레이는 남아이며
중간에 사진 두장인 아이는 여아입니다
예방접종은 아직 하지 않았고요
아이들이 다 순하고 너무 예뻐요...ㅠ
벌써부터 잘 때면 옆에 와서 자기도 하고
밥도 물도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가려요
여건만 됐다면 제가 다 키우고 싶은데 여건이 안 되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길 바라며 글 올려요...
한꺼번에 다 보내면 좋겠지만 따로도 가능합니다
중간에 파양없이 사랑으로 끝까지 책임질 수 있으신 분만 연락주세요
임신한 고양이에게 간택 당해서 집에서 출산했습니다
사진이 4장만 올라가네요
첫번째 점박이와 마지막 올그레이는 남아이며
중간에 사진 두장인 아이는 여아입니다
예방접종은 아직 하지 않았고요
아이들이 다 순하고 너무 예뻐요...ㅠ
벌써부터 잘 때면 옆에 와서 자기도 하고
밥도 물도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가려요
여건만 됐다면 제가 다 키우고 싶은데 여건이 안 되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길 바라며 글 올려요...
한꺼번에 다 보내면 좋겠지만 따로도 가능합니다
중간에 파양없이 사랑으로 끝까지 책임질 수 있으신 분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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