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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살 다 되어가는 아이입니다. 이름은 검둥이
아마 3년 8개월 전에 아버님이 대려오셨습니다.
그땐 쬐끔해서 마냥 귀여워 해주고, 매일을 같이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제 동생처럼 키웠습니다. 맨날 케어해주고, 배고프지않을까? 화장실 깨끗한가? 물 다시 줘야하나? 어디 아프지는 않을까? 하고요. 그렇게 지내니, 모두들 아이를 가족처럼 생각했었어요.
항상 학원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왔냐는듯 저의 다리에 얼굴을 항상 비볐어요.
올해 2살 다 되어가는 아이입니다. 이름은 감자.
하지만 제가 항상 먕이라고 부르니까 자기 이름이 먕 인줄 압니다.
(먕은 우는 소리가 먕 같아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이 아이는 아버님이 1년 6개월 전 쯤에 아이 어미가 죽어있는데 옆에서 계속 붙어있길레 급히 대려왔습니다. 다행이 아기때 여서 그런지 건강 문제는 없더라고요. 그렇게 저희집 막내가 되었습니다. 저를 유난희 좋아합니다. 먕이라고 부르면 대답하고 항상 잠을 같이 자요. 집에서는 졸졸졸 따라다닙니다. 하루에 1시간 정도 놀아주지 않으면 집에서 우다다다 거려서, 꼭 놀아줘야 합니다.
제가 그럼에도 이 아이들을 입양시키는 이유는, 아버님께서 자영업을 하시는데 코로나 때문에 더이상 키우기 힘드시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여기에 반박할 말이 없었고요. 그래서 입양시킵니다. 중성화X 둘 다 여자아이 입니다. 대려가시면, 배변패드랑 사료도 많이 드려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은 아이들 사진을 꼭 보내주세요.
아마 3년 8개월 전에 아버님이 대려오셨습니다.
그땐 쬐끔해서 마냥 귀여워 해주고, 매일을 같이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제 동생처럼 키웠습니다. 맨날 케어해주고, 배고프지않을까? 화장실 깨끗한가? 물 다시 줘야하나? 어디 아프지는 않을까? 하고요. 그렇게 지내니, 모두들 아이를 가족처럼 생각했었어요.
항상 학원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왔냐는듯 저의 다리에 얼굴을 항상 비볐어요.
올해 2살 다 되어가는 아이입니다. 이름은 감자.
하지만 제가 항상 먕이라고 부르니까 자기 이름이 먕 인줄 압니다.
(먕은 우는 소리가 먕 같아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이 아이는 아버님이 1년 6개월 전 쯤에 아이 어미가 죽어있는데 옆에서 계속 붙어있길레 급히 대려왔습니다. 다행이 아기때 여서 그런지 건강 문제는 없더라고요. 그렇게 저희집 막내가 되었습니다. 저를 유난희 좋아합니다. 먕이라고 부르면 대답하고 항상 잠을 같이 자요. 집에서는 졸졸졸 따라다닙니다. 하루에 1시간 정도 놀아주지 않으면 집에서 우다다다 거려서, 꼭 놀아줘야 합니다.
제가 그럼에도 이 아이들을 입양시키는 이유는, 아버님께서 자영업을 하시는데 코로나 때문에 더이상 키우기 힘드시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여기에 반박할 말이 없었고요. 그래서 입양시킵니다. 중성화X 둘 다 여자아이 입니다. 대려가시면, 배변패드랑 사료도 많이 드려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은 아이들 사진을 꼭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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