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안녕하세요. 저희 희니와 가족이 되어주실 분 찾습니다..
저희 희니는 도도하지만 엉뚱하고 귀여운 고양이 입니다. 보기엔 고귀하고 도도한 고양이지만, 찹쌀떡처럼 방바닥에 푹 늘어져 누워있는걸 좋아하고 찹찹한 곳에 다리를 걸치고 있는걸 좋아한답니다. 희니는 만짐 당하는것 보다 희니가 원할때 만져주는걸 좋아합니다.
희니는 8개월 여자아이 입니다.
중성화 수술 x
사정이 생겨 이렇게 입양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좋으신 분들께서 저희 희니 사랑으로 키워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저희 희니는 도도하지만 엉뚱하고 귀여운 고양이 입니다. 보기엔 고귀하고 도도한 고양이지만, 찹쌀떡처럼 방바닥에 푹 늘어져 누워있는걸 좋아하고 찹찹한 곳에 다리를 걸치고 있는걸 좋아한답니다. 희니는 만짐 당하는것 보다 희니가 원할때 만져주는걸 좋아합니다.
희니는 8개월 여자아이 입니다.
중성화 수술 x
사정이 생겨 이렇게 입양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좋으신 분들께서 저희 희니 사랑으로 키워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탕탕이님의 댓글
탕탕이 작성일아직 분양중이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