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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냥이 확실하고요. 원 주인은 집사를 포기하셨습니다. 제가 보기에 1살도 안 된 아이로 보이고요, 몸집이 작은게 6개월 정도 됐을 듯. 여아이며 중성화 여부는 확인 후 입양 전 제가 시키겠습니다. 현재 살던 집 앞 화단에서 일주일째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입양처 생길때까지 만이라도 데리고 있어달라 부탁했고 그러겠다 대답은 하셨다는데 여전히 화단앞에 있습니다. 저는 근처 길양이들 밥 챙기는 사람이고 원주인 옆집에 사시는 분과 잘 알아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해당 아파트에서 아파트 밑에 밥 주는 걸 금지하고 있어 불안한 상황입니다. 원주에 사시는 분, 집사 경험이 있는 분, 집사가 되고 싶은 분,,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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