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금일 김해에 어느 국밥집에서 한잔하고 대리를 불러 집을 가려고하는데 주차장에서 비를 맞아 흠뻑젖어 벌벌떨면서
찻길로 걸어가고 있었어요,, 제가 안데리고 왔으면 로드킬 당했을겁다.. 어미를 근처에서 찾아봤지만 잃은것으로 보였고 너무 떨면서 울고 있어서 차에 담요로 감싸서 부산까지 데리고 왔네요
안아주자 마자 울음을 멈추고 벌벌떨면서 골아떨어지더라구요,,
너무 착하고 순둥해요
바로 24시간 동물 병원 데리고 갔고 파보 검사 음성
백신도 맞고 구충약도 먹고 바르는 구충약도 바르고, 혹시나 몰라 약용샴푸로 싹 씻겨서 데려왔어요 너무 순하고 착해요
저희집에는 4살먹은 냥이가 한마리 있는데 하악질을 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ㅠㅠ 애초에 2마리 키우는건 계획도 없었고 한마리 키우는것도 벅차고 집도 좁아서 화장실 둘 공간 조차 없나이다..
임보 하자는 맘으로 첨부터 데려왔기에 좋은 주인을 찾습니다
집도 넓고 여유가 있다면 키우고 싶다만,,,
이 아이는 수컷이라고 합니다!
길에서 데리고 온 애치곤 너무 얌전하고 순둥해요 야생성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눈을 맞출줄 알구요,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건지..
좋은 주인님 만났으면 좋겠네요♥️
찻길로 걸어가고 있었어요,, 제가 안데리고 왔으면 로드킬 당했을겁다.. 어미를 근처에서 찾아봤지만 잃은것으로 보였고 너무 떨면서 울고 있어서 차에 담요로 감싸서 부산까지 데리고 왔네요
안아주자 마자 울음을 멈추고 벌벌떨면서 골아떨어지더라구요,,
너무 착하고 순둥해요
바로 24시간 동물 병원 데리고 갔고 파보 검사 음성
백신도 맞고 구충약도 먹고 바르는 구충약도 바르고, 혹시나 몰라 약용샴푸로 싹 씻겨서 데려왔어요 너무 순하고 착해요
저희집에는 4살먹은 냥이가 한마리 있는데 하악질을 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ㅠㅠ 애초에 2마리 키우는건 계획도 없었고 한마리 키우는것도 벅차고 집도 좁아서 화장실 둘 공간 조차 없나이다..
임보 하자는 맘으로 첨부터 데려왔기에 좋은 주인을 찾습니다
집도 넓고 여유가 있다면 키우고 싶다만,,,
이 아이는 수컷이라고 합니다!
길에서 데리고 온 애치곤 너무 얌전하고 순둥해요 야생성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눈을 맞출줄 알구요,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건지..
좋은 주인님 만났으면 좋겠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